2015년 7월19일 웰빙유머(2)

조회 수 4824 추천 수 0 2015.07.21 11:38:53

[긍정적인 생각]

아이가 태어나면 제 삼자가 볼 때는 못생기게 보입니다. 그러

나 산모는 예쁘고 고귀하게 봅니다. 마음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어떤 분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내가 키가 작은 것이 아니라,

남들이 큰 것이다.”,나는 작으니깐 번개 맞을 확률이 낮아

오래 살 것 같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자신은 키가 크다고 말합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는 키가 큰 거고, 당신은 나보다 더 클 뿐이야!”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면 됩니다.

나는 부자야, 그리고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부자일 뿐이야!”

나는 성공했어, 그리고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성공한 것뿐이야!”

생각해보면 나는 이미 행복하고, 성공하고, 부자인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목장 견학]

학생들이 처음으로 목장에 견학 가서 돼지를 보더니 한 학생

이 말했습니다. 우와, 돼지저금통 크다!”

잠시 후 젖소가 풀을 뜯는 넓은 초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젖소들이 시냇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걸 본 학생이 또 소리쳤습니다.

어머, 우유에다 물을 타다니!”

여러분, 얼마나 긍정적인 마인드의 학생입니까?

 

[작은 분교의 선생님]

어떤 선생님이 산간벽지 작은 분교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 학교에 학생은 단 2명이었습니다.

하루는 두 학생이 시험을 치루는 날이었습니다. 두 학생이

시험을 보면서 서로 커닝을 하다가 선생님에게 들켰습니다.

선생님은 커닝을 지적하기 하는데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이 시골에 사는 것만으로도 기가 죽어 있는데 왜 이렇게 공부

를 안 했느냐고 하면 더 기가 죽을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지도 했을까요? 지혜로운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얘들아. 전교에서 수석하는 애와 전교 2등 하는 애들이

커닝을 하면 어떻게 하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 본인의 소주 주량 레벨은? 3강랭이 2019-01-26 29
66 비행기 공짜 vs 택시 공짜 3강랭이 2019-01-25 30
65 1970년대 신문에 기고된 목욕탕 화재사고 3강랭이 2019-01-25 32
64 과장에게 조교 당한 공익 3강랭이 2019-01-25 31
63 부심 중 유일하게 도움되는 부심 3강랭이 2019-01-24 33
62 2015년 8월23일 웰빙유머(7) 관리자 2015-08-25 4625
61 2015년 8월16일 웰빙유머(6) 관리자 2015-08-15 4566
60 2015년 8월9일 웰빙유머(5) 관리자 2015-08-09 4655
59 2015년 8월2일 웰빙유머(4) 관리자 2015-08-07 4887
58 2015년 7월26일 웰빙유머(3) 관리자 2015-07-30 4736
» 2015년 7월19일 웰빙유머(2) 관리자 2015-07-21 4824
56 갓피플 추천교육 . 웃음치료 실버레크리에이션 교회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교육 안내 미션코아 2015-02-20 4772
55 [살아계신 하나님] 관리자 2014-08-24 4951
54 [내가 예수다] 관리자 2014-08-24 4627
53 [내가 예수다] 관리자 2014-08-24 4671
52 [술주정뱅이와 하나님] 관리자 2014-08-24 4560
51 [가장 좋은 약] 관리자 2014-08-24 4699
50 [옛날 사람] 관리자 2014-08-17 4636
49 [빗자루 심부름] 관리자 2014-08-17 4616
48 [게으른 아들] 관리자 2014-08-17 4646